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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간호대 교수 + 네 자녀의 엄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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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극한직업:간호대 교수 + 네 자녀의 엄마 이야기
판매가 12,000원
할인판매가 10,800원 (1,200원 할인)
출판년도 2019.03.25
저자 이정열
ISBN 979-11-5746-879-9
출시예정 예약판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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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넷이나 키우면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저자

엄만 우릴 어떻게 이렇게 키웠어?”


4명의 자녀와 6명의 손주를 두고

한 살 위 영감과 친구처럼 살고 있는 할머니, 이정열

연세대학교 입학 동기인 남편과 10년의 유학생활에 네명의 자녀를 키우면서 박사학위를 한 저자.

네 아이를 키우는 엄마와 박사학위를 받는 교육가로서 , 삶의 소중함과 추억들을 이야기 합니다.


"저자의 이야기 속에는 도전과 배려의 삶과 끈끈한 가족의 사랑 그리고 무엇보다 진정한 신뢰로 자신의 행복을 스스로 개척하게 하는 현명한 엄마의 경험담이 진솔하게 담겨 있다."






저자 소개


이정열


1951년 제주에서 출생하였고, 이화여중, 고등학교를 1970년 졸업하였다. 1974년 연세대학교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76년 동대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입학 동기인 남편과 함께 두살된 딸을 데리고 미국 유학길에 올라 자녀 세명을 더 낳아 모두 네명의 자녀를 키우며 10년간 유학하였다. 시애틀에 있는 워싱톤대학에서 남편은 러시아정치학석사와 정치학박사, 저자는 간호학석사와 역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저자는 학위과정중에 Fred Hutchinson Cancer Research Center에서 6년간 연구원으로 일하였다. 1990년 한국으로 귀국 후, 부부가 연세대학교에서 유일한 동기 부부교수로 재직하였다. 교수 재직중 남편은 사회과학대학장과 행정대학원장, 저자는 간호대학장과 간호대학원장을 역임하였다. 부부가 모두 연세대학교 우수업적상을 수상하였다. 저자는 2016년 퇴직후부터 2년간 방글라데시 최초 간호대학원에서 초대원장을 지내며 현지 교수들과 학생들의 교육과 연구활동을 지도하였다. 현재는 방글라데시 간호대학원에 자문교수로 지원하고 있으며, Japan Journal of Nursing Science, International Nursing Review 등에서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소개


서문   4


서동요 작전으로 잡은 나의 첫 사랑, 첫 여자   13


10년의 유학생활 동안 지낸 가족 이야기   19


비상시 911을 돌리렴   20


아이들과의 일주 스케쥴   26


아이들 생일파티   31


건강보험 없이도 건강하게 지내는 비결   35


여름 캠핑 여행기   38


아이들과 집일 함께 나누기   45


미국 명절 보내기   49


미국에서 아이 낳기   52


아이들의 학교 외 활동   59


우리 집 두 남자의 수술   62


두달된 아들의 한국행   66


막내 딸은 누가 키웠나   70


컴퓨터는현다이’, 텔레비전은금성  73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77


박사학위 자격시험  82


차 과속 티켓  87


우리 부부 말다툼  90


한국으로 돌아온 뒤 가족 이야기  93


아이들의 한국 적응 스트레스  94


아이들의 대학입시  98


아이들의 운전면허  110


큰딸의 이성친구  113


아이들의 결혼작전  115


아이들의 아르바이트  123


엄마, 여기 병무청 이에요  127


아이들과의 여행  130


아이들의 가족일 참여  135


라면은 이렇게 끓이면 돼요   138


난 참 바보처럼 살았네요   140


강아지 다이어트   144


브레인 스위치 돌리기   148


손주는 어떻게 돌보나   151


시부모님 방문하기   154


여섯 며느리의 명절 준비 변천사   157


며느리들만의 여름휴가   161


우리집 음력설 모임   164


친구 같은 시어머니   167


큰딸과의 데이트   171


저녁은 예약제   174


며느리 오리엔테이션   177


시아버지와의 추억   182


미국 사는 세 아이들 방문기   189


남편의 금연정책   195


노후를 위한 사회적 연결   198


남편과의 등산  202


생전 처음이자 마지막일 결혼식 주례  207


 


후문  212


교수 시절에 한 흥미로운 연구들  215


자가관리를 통해 비만을 관리할 수 있을까?  216


운동하면 건강해지고, 의료비도 줄일 수 있을까?  218


국내 호스피스 정책 제안을 위한 연구  220


도시와 농촌 청소년 건강 비교  222


남녀 대학생의 흡연율  224


훌브라이트 연구팀에 선정  226


 Profile  228


Curriculum Vitae 232


 


추천사


필자인 이정열교수와는 같은 전공과 교수로 바로 옆방에서 내 정년까지 거의 20년을 함께 지냈다. 이제는 둘 다 정년으로 학교를 떠났으나 이교수의 노후네트워크 전략으로 지금도 자주 만나는 편이다. 재직 시에는 워낙 많은 중보직으로 바빠 깊이 서로의 가정사를 나누지 못했지만 거의 동일한 배경과 환경을 가진 후배 이교수의 사는 법은 내게 언제나 경이의 대상이었다. 넷째딸이 초등학교에서 과제물을 가장 잘 준비해온 어린이로 상을 받았다고 자랑하는 이 경이로운 후배에게 최우등상이라면 몰라도 아니 엄마가 저리 나돌아다니는데 과제물 준비를 잘했다는 상이라니도저히 믿을 수 없다. 이 교수는 그 많은 아이들을 어떻게 그렇게 키웠어?”는 또한 늘 우리들의 질문이었다. 오늘 이 책을 손에 잡고 단숨에 읽어 내려가며 이교수의 삶을 마주하는 행복을 누렸다. 이교수의 이야기 속에는 도전과 배려의 삶과 끈끈한 가족의 사랑 그리고 무엇보다 진정한 신뢰로 자신의 행복을 스스로 개척하게 하는 현명한 엄마의 경험담이 진솔하게 담겨있다. 이 경이로운 한 커리어 여인의 순수한 경험담은 그 어느 큰 리더의 자서전보다 많은 부모들과 자녀들에게 가슴 따뜻하면서도 누구도 줄 수 없는 올바른 가르침을 주는 이야기로 생각된다. 지역사회 보건사업 전문가로 자칭하며 주민참여를 가장 중요한 지역발전의 요소로 주장해 왔는데 역시 참여는 자녀 교육과 가족행복에도 최고임을 다시 배우게 되었다. 우리들의 영웅 이교수, 역시 남다르다.


김의숙(연세대학교 간호대학 명예교수/전 대한간호협회 회장/ 국제한인간호재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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